보도자료

스마트스코어-플랜, 전 세계 아동 위한 ‘착한 물 선물 캠페인’ 진행

정기 후원 참여 회원에 첫 달 후원금 S캐시 환급…2개월 이상 유지 시 혜택 제공

김정기 기자
2026.05.22·3분 읽기·조회 79

 

국내 골프 IT 플랫폼 스마트스코어가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인터내셔널 코리아와 함께 전 세계 식수 취약 지역 아동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한다.

 

스마트스코어는 플랜코리아와 ‘착한 물 선(善)물 캠페인’을 마련하고, 앱 회원을 대상으로 정기 후원 참여를 독려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식수를 이용하지 못하는 아동과 지역사회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후원금은 플랜코리아를 통해 식수 시설 지원, 식수 타워 설치, 위생 교육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WHO와 UNICEF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 약 22억 명은 여전히 안전하게 관리되는 식수를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 일부 지역 아동들은 깨끗한 물을 얻기 위해 장거리를 이동해야 하고, 이로 인해 교육 기회와 생활 여건에도 영향을 받고 있다.

 

스마트스코어는 회원들이 앱을 통해 손쉽게 후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회원은 스마트스코어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하기’를 누른 뒤 플랜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해 정기 후원을 신청하면 된다.

 

캠페인에 참여한 회원에게는 첫 달 후원금 전액이 스마트스코어 S캐시로 지급된다. S캐시는 앱 내 골프 예약 선결제와 쇼핑 등에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다.

 

다만 혜택은 정기 후원을 2개월 이상 유지한 회원에게 제공된다. 일회성 참여가 아닌 지속 후원을 유도하기 위한 조건이다.

 

스마트스코어는 오는 6월 말까지 정기 후원에 참여한 회원을 대상으로 첫 달 후원금의 두 배를 지원할 계획이다.

 

스마트스코어 관계자는 “회원들이 보다 쉽게 나눔을 실천하고 선한 영향력을 확산할 수 있도록 플랫폼 기반 사회공헌 활동을 준비했다”며 “깨끗한 물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전달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스마트스코어는 국내 서비스 가능 골프장 500여 곳 가운데 350여 곳에 도입된 골프 IT 플랫폼이다. 국내 골프 인구 500만 명 가운데 27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