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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자원봉사센터, 지구의 날 맞이 ‘잔반 제로 챌린지’ 성료
탄소중립 실천...공공형 어린이집 참여, 의미 더해
일상속 환경 실천 활동으로 기획, 시민들 큰 호응
전남표 기자
2026.05.27·1분 읽기·조회 61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자원봉사센터는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1일부터 5월 8일까지 운영한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 ‘잔반 제로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줄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했다.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실천 활동으로 기획되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수많은 시민과 자원봉사자뿐만 아니라 삼척시 공공형 어린이집 연합회가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챌린지에 참여한 장예문 삼척시 공공형 어린이집 연합회 회장은 “미래 세대의 주역인 아이들이 직접 탄소중립을 실천하며 올바른 환경 의식을 함양 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삼척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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